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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놈산업기술센터 인턴쉽 원칙 (Guide for KOGIC internship)

 

인턴쉽은 시간이 나고, 방학이 되어서, 한번 어떤 분야를 배워보고, 미리 알아보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일을 하는 것이고, 매우 심각하고 진지한 것입니다. 또, 학교에서 미리 충분한 지식도 있어야  하고, 없으면 하루종일 매우 엄격히 많이 일을 하면서, 실제 랩의 실용적인 일을 하는 진짜로 일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지원자 스스로에게 질문해보기:

1. 진짜로 생정보학, 생물학 실험, 게놈학등, 연구소에서 하는 일들에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일인가?

2. 이때까지 그런쪽에 열정이 진짜로 생겨서 이 연구소에 인턴쉽 지원을 하는 것인가?

   (아니면, 내가 뭔가 필요한(예: 병특, 적당한 학위, 다음직장 디딤돌 등)게 있는데, 집에서도 가깝고, 학교도 그리 나쁘지 않는 것 같아서?)

3. 팀워크를 진짜로 할줄알고, 과학/기술/조직에서 다른 사람들과 비젼을 공유하면서 뭔가 같이 이루어 내는게 정말로 좋고 재미가 있는가?

4. 인치적이지 않고 법치에 따라 판단을 하는가?

5. 문제를 긍정적으로 되게끔 해결하는가?

 

  • 생정보학, 생명공학실험, 게놈학등 우리 랩에서 하는 것을 배우고 싶으면, 미리 학기 때, 그런 과목을 통해서 혹은 박종화 교수를 통해서 배우고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미 인터넷에 많은 자료들이 있으므로, 이것을 잘 활용하면 스스로 배울수 있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문제를 파악하고 배우는 능력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게 대학교육 목표이기도 합니다.)